


골드스미스는 영국의 런던에 위치한 연구 중심의 공립대학입니다. 예술, 디자인, 인문학, 사회과학 분야에 정통하며, 런던 대학교에 속해 있으며, 예술 분야 및 순수미술, 디자인, 미술사,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세계적인 명문대로 평가되고 있으며 영국에서도 아트분야에서 최상위권에 속하는 대학교이며 인지도도 높고 인기도 최고입니다. 예술가 데이미언 허스트, 안토니 곰리, 패션 디자이너 비비안 웨스트우드 영화감독 스티브 매퀸, 음악가 제임스 블레이크 등이 유명한 뮤지션과 아티스트들이 골드스미스 출신입니다.
글로벌 순위
- QS 세계 대학 순위에서 2019년 Communication & Media Studies 분야 세계 종합 7위/Art & Design 분야 세계 종합 11위